Thursday, May 28, 2009

Cirque Estival 동네 주민 위로 공연단



세린이랑 아빠랑 어디있나요?

지난23일 데니엘 가족과 노아 가족이랑 우리 집 옆에 오디토리엄에서 한 서커스 구경을 갔답니다.
퀘백이 Cirque de Soleil (태양의 서커스)등 꽤 유명한 서커스단을 배출한 도시고 해서, 그래도 기대를 좀 했었는데...남편말을 빌리자면 이건 동네 주민 위로 공연단 수준이라고...ㅎㅎㅎ
연애할때 태양의 서커스를 보지만 안았어도 그냥 나름 만족했을텐데, 이건 너무 다른 수준이라 좀 돈 생각도 나고 하네요. 그래도, 아가들은 거의 환장했으니 됐죠, 뭐...
참, 혜진아, 저녁 땡큐~ 잘 먹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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