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28, 2009

오랜만에 가족사진

엄마와 딸의 엽기적인 표정
세린이가 사탕이 먹고 싶다니까 그 늦은 시간에도 주유소까지 가서 초콜렛 찍어 먹는 딸기 사탕 사온 아빠의 부정을 니들이 알리요...




어떤 이모네 가서 사탕을 처음 먹어보더니 그 달콤한 유혹의 세계에 발을 담가버린 울 아가들...
사탕, 초콜렛, 도넛츠...단것들 넘 좋아하는 울 아가들. 뭐, 어쩌겠나요...세상 순리 대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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