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4, 2009

행운목 꽃 감상



이번 주는 완전 롤러코스터 타듯 사건의 연속, 긴장의 연속 위로 아래로 바쁘고 정신없고 그런 날들의 연속이었던것 갔습니다. 근데 제 주위분들도 많이 그러셨다며, 다들 푸념들 하시네요. 그럴수록 힘네시고!
요즘은 매일 겸손해지고,하나님이 내가 버틸 수 있는 이 정도만의 짐을 주시고 테스트 하시는 구나 하며 감사하는 마음 갖게되고, 더 많이 생각하게 되고...아~드디어 제가 어른이 되는걸까요?ㅎㅎㅎ
참, 행운목에서 꽃도 피고 울 남편 더러운(?) 꿈도 꿨다해서, 저희 복권 샀답니다.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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