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05, 2009

자연을 사랑하는 세준이






자꾸 강가로 엄마의 손을 끄는 세준이. 흐르는 물도 보고, 엄마오리 아가오리 수영하는 것도 보고, 파란 하늘의 하얀 구름 흐른는 것도 보고싶은 가 봐요. 왠지 울 아드님 센치하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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