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4, 2009

우리 예쁘고 착한 동서랑


동서야, 울 사진 다 거시기로 나왔당. 난 세준이 코 묻은 바지에 화장이라도 할껄...얼굴은 기름으로 반들반들...울 다 옷차림도 참...ㅎㅎㅎ
나이 한 살 밖에 차이 안 나는데도 꼬박꼬박 형님이라며 동생 노릇 열심히 하는 울 동서. 내가 잘 못 챙겨줘서 미안혀..둘이 찍은 사진은 이게 처음인가봐? 나중엔 준비 좀 하고 찍자. 항상 화이팅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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