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03, 2009

늠름한 나의 왕자님





요즘은 밥도 잘 먹고, 데이케어에서도 잘 놀고, 밤에 잠도 잘 자고...이쁜 녀석!
그래도 여전히 나만 찾아대는 나의 영원한 스토커~
나 아프대면 와서 "엄마, 아파? 호~"하며 바람도 불어주고 애교 100점짜리 울 아들, 여친 생기기 전까진 내가 놀아줘야징~뭐...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면 마이크 들고 나와 춤 추며, 노래하는 흥 많으신 울 아드님 건강히 잘 커주어서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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