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21, 2009

그루퍼 말고 신난 따님




나 파마하고 오자 가장 관심 갖고 신나해 하던 세린이. 다섯살 되면 파마시켜준다 약속하고 오늘은 간단히 그루퍼로...그루퍼 하나로 미스월드 퀸이라도 먹은듯 너무나 예쁜척 하시는 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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