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3, 2009

세린이랑 할베랑 너무 싸랑한다~


요 며칠 일하는라 늦게 들어온 아빠를 대신해서 아가들을 많이 돌봐주신 울 엄마, 아빠.
손주들이라지만 밥 해대랴, 놀아주랴...완전 고생하셨을...죄송~
맨날 수영하겠다고 졸라대는 세린이랑 며칠 연속 수영 같이 해주시며 놀아주시더니, 세린이가 이제는 할베만 찾아댄다.

울 따님의 예사롭지 않은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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