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21, 2009

부모와 아침 식사를


세린이네 반 친구 미켈라랑



4월 17일 금요일은 울 아가들 데이케어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일년에 한번씩 부모들 초대해서 아이들하고 선생들하고 같이 밥 먹으며 얘기도 나누는...세준이네 반은 지난 달에 했는데 울 가족 모두 아침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가지도 못하고..(미안 세준). 다행히 요번 세린이네 반 차례에는 겨우 시간 맞혀 갔다. 세준이네 반 선생의 양해를 구해 세준이도 같이 아침 먹고, 반으로 돌려보냈다.
엄마들이 하나씩 준비해온 음식들을 먹으며, 아가들 노는 것도 보고, 친구들도 보고, 선생님들하고 눈도장도 찍고, 아부차 사진도 찍었으니 빨리 현상해서 보내야겠다.
엄마가 옆에 있으니 울 아가들 너무 좋아라 하시고, 나도 넘 기분좋고...예쁜 하루 시작을 할 수 있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