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3, 2009

세준이의 2살 생일 축하해요~







4월 9일, 오늘은 우리 멋진 세준군이 두 살이 된 축복 받은 날!!!!
사랑하는 우리 세준이 건강하고, 멋지고, 지혜롭고, 사랑 많이 받는 착한 사람 되세요.
엄마로 울 아들에게 바램도 많고 꿈도 많지만, 그 중 울 세준이가 항상 행복하기를 가장 바래요.
남편이 넘 바쁘신(?) 관계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 애꿎은 친정 엄마한테 세준이 생일상 차려달라 했네요. 맘 같아선 가족 친지 다 모여 밥도 먹고 하면 좋겠는데 주중이고 해서 조용히 집에서 밥 먹었습니다. 그래도 울 아가들은 신이 났어요. 어디서 봤는지 세준이가 촛불 부는거에 재미 붙여 몇번이고 반복하며 놀았네요.
엄마,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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