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04, 2009

정말로 정말로 이리 이쁠수가...


내가 아이들을 좀 좋아하는 편이지만....가끔 울 아가들 보고 있노라면, 그냥 눈물이 난다.
너무 예뻐서, 너무 고와서...그리고 나에게 와준게 너무 고마와서...

누나에게 기대어 마구 애교부리는 세준이


아침부터 초콜렛을 어디서 찾아 냈는지, 둘이서 나눠 먹고 신이 났어요.
다정다감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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