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04, 2009

엄마의 사랑, 울 아가 세준



순 애교덩어리~눈웃음 살살쳐가며, 요거요거 누구 닮았나?

세준이, 세린이는 또 감기 걸려 데이케어 빠져가며 엄마 고생시키고 있데요.
세준이는 3일에 걸쳐 열 나다, 오늘에야 좀 괜찮아지는것 같아요. 세준아, 내일은 제발 데이케어 꼭 가자!
세린이는 어제 하루 스킵하고, 오늘은 핵교 보내부렸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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