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생일. 시댁 식구들과 차이나 타운에서 딤섬을 먹었다. 어머님은 몸이 안 좋으셔서 못 오시고... 동서가 밥 사주고(땡큐), 아버님이 용돈(내가 타는 커피가 젤로 맛나시다며 아버님이 팁으로 주신 거금. 감사합니다. 아버님! ) 주셔서 신이난 쌍으니. 아~맨날 생일이면 좋겠다. 나의 정신 연령은 나이도 안 먹나보다~
내일은 엄마랑 승진이랑, 우리의 티디윤 아줌마 아찌랑 우영이랑도 부페먹기로 했다. 이로소 나의 32생일 3일 연속 파티는 끝나고, 집에서 밥해야한다. ㅎㅎㅎ
오랜만에 통화한 소영이랑 지연이, 이번 생일은 사촌들부터 축하문자와 전화를 받고...여튼간에 뻑적지근하게 보내버렸당. (착각모드: 이놈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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