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06, 2009

사이좋은 남매



오랜만에 집에 들어붙어 반찬도 하고 사진도 올리고 하네요.
날씨가 너무 추어 애들 설농탕(설렁탕?) 끓여 주려고 사골에 양지에 사태까지 넣고 팍팍 끓여대고 있는데 집안에 다 김이 서려 버리네요. 맛있게 잘 되야 할텐데~
어제는 오랜만에 정육점에 들려서 불고기 감에 삼겹살, 장조림 하려고 홍두깨 살도 사 왔어요.
지금부턴 다 양념하고 얼려놓고 해야겠어요. 이렇게 적어 놓으니 좋은 엄마 같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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