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23, 2009

거창한 내 생일








생일 축하합니다~나의 서른 썸씽....상은아, 올해도 화이팅!!!

남편이 그런다. 너처럼 항상 생일 거하게 차려먹는 사람도 별로 없을거라고. 뭐 난 그렇게 살아왔고, 그리 살 것이지롱! 20일은 혜진이랑 겸아언니랑 혜윤언니랑 선실 언니랑 다들 와서 추카추카 해주었다. 밥도 하나씩 해와서는 맛나게 먹고, 수다 떨고.. 나중에 지민이도 오고.
다들 오랜만에 수다방을 열어 큰 소리로 웃었다. 다들 아가들 땜시 일찍 돌아가야 했지만.

모두들 고맙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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