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3, 2009

우리집 장녀랍니다.


드디어 구구단 8단까지 마스터!!!요즘은 아야어여...모음쓰기 놀이를 즐겨한답니다.
몇일전에 침대에 팔꿈치를 부딯힌 세린이가 나한테 한 말,"엄마, 팔 무릎이 아퍼." 팔꿈치 단어를 몰라 지딴에 만들어낸 단어, 팔 무릎, 얼마나 귀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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