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3, 2009

왕할머니께서 보내주신 어그를 신고


신발이 맘에 든 세린이

우리의 왕할머니께서 한국서 보내주신 김, 멸치하고 세린이 신발이 도착했네요. 한국서 다 볶아져 온 멸치는 울 아가들 거의 숟가락으로 퍼 먹어요. 멸치를 너무나 좋아한다 했더니, 할머니께서 김하고 멸치는 계속 보내주신다고....생각해보면 제 나이 33살, 이 나이에도 할머니의 사랑을 이렇게 받는 사람 정말 몇 없을걸요? 할머니, 정말 사랑하고 감사하고...그리고 진짜 오래사세요. 제가 돈 많이 벌어서 울 할머니 맛있는 거 많이 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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