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12, 2009

오랜만에 다시 올리네요.


연말에 컴퓨터가 없었다면...컴퓨터를 착착 잘 다루는 세린이.

ㅋㅋㅋ, 벌써 작년 사진이네요. 찍힌 날짜가 11월 18일이니 거의 벌써 두 달이 지나가 버렸네요.
그 동안 세린이 데이케어가 방학을 하는 바람에, 집에서 아가 둘과의 전쟁으로 사진 올리기는 커녕 하루하루 버티기도 힘들었던...근데 세린이는 방학 끝나고 자기 데이케어 돌아갔고, 세준이가 1월 5일부터 처음으로 데이케어 시작하고....이 엄마의 인생에 봄날이 온 건가요?
근데, 아직 세준이가 적응을 못해 울고불고 매일 아침이 전쟁이지만 한 2주일만 고생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고, 남편 사무실에 앉아 그 동안 못 올린 2008년 연말 사진들을 올려보갔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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