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01, 2008

앙그리뇽 몰에 왔어요





친할아버지께서 울 세린이 겨울 코트랑 부츠까지 사주신다고 하여서 몰에 왔는데, 눈 높으신(?) 남편 맘에 드는게 없네요. 결국 다운타운에서 예쁜 분홍색 오리털 위아래 옷을 샀답니다.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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