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01, 2008

와, 세린이는 용감했다!


제일 꼬맹이였던 세린이, 높은 곳에서 밑으로 쑥 떨어지는 이 공포(?)스런 놀이기구를 아주 신나게 잘 탔답니다. 끝나고 이 곳에서 일하시는 아찌가 아이들에게 사탕을 하나씩 나눠 주셔서, 이 엄마는 감사히 엄마가 냠냠 해 주셨답니다. 세린이 이빨 썩을까봐성..



이번 거 무서웠나봐요. 표정이...그래도 신나하는 세린

시작하기전 바닥에선 만세를 보이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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