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0, 2008

드디어할로윈, 사탕 많이 받아야겠죠?






Trick or Treat!
이 날 다행히 날씨도 춥지 않았고,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우리는 부촌(?)으로 이동하여 동네 한 바퀴 돌았답니다. 울 세린이 세준이 주머니 한가득 채우고선
신나서 왔고요, 요즘 집에서는 남은 사탕들로 이 엄마와 사탕가게 놀이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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