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01, 2008

와, 드디어 라롱드에 왔다!!!!




지난 10월 12일 우리 가족은 라롱드에 놀러 왔답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아가들과 이리 빨리 이곳에 오게 될 줄 몰랐네요. 이 날 세린이는 7개의 놀이 기구를 타고 아주 신나라 했답니다. 세준이도 7개 탔어요. 아가들 놀이 기구들도 제법 무섭다는 걸 느끼면서 저의 나이를 팍팍 실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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