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18, 2008

내 새끼들과의 주말


애교가 좌르르르르르르르르.........

자기가 고양이라며 거의 자학(?)을 해버린....지우느라 고생 했슈~

막내의 애교를 그 누구가 말리리오~

1 comment:

Anonymous said...

상은아
이 언니가 바쁘고 바쁘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너으 귀염둥이들을 보러 왔다.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세린이는 정말 너다 너. 세준이 정말 네말대로 인물이 예술이구나. ㅎㅎ 누굴 줄까...
네 옆에서 같이 애들 키우면 더 재밌게 아이들도 더 즐겁게 자랄 수 있을것 같은데...
아이들 즐겁게 키우는 모습 보기좋구나.
아이들도 너무나 해피해 보이구...
난 우리애들을 잘 키우고 있는걸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