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0, 2008

쿠키 스튜디오에서


동휴 백일이라 기념촬영하러 스튜디오에 왔어요.추카추카~


이 엄마의 인내력을 테스트하며 하루에도 몇 번씩 이엄마의 성질을 돋구는 울 아가들...
으이구, 이 웬수들...이라는 소리가 나오기가 무섭게 짝짝 안겨붙으며 갖은 애교로 이 엄마를 녹이고... 밉고 예쁘고 왠수같고 죽도록 사랑스럽고...
오늘도 나의 자식들은 이 엄마를 살리고 죽이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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