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12, 2008

세린이 치과가던 날


2008년 10월10일 세린이가 처음으로 치과에 갔다.
처음에는 몸부림치며 입을 꽉 다물던 놈이 시간이 조금 지나니 의사선생님의 말도 잘듣고 입도 잘 벌린다.
무사히 검사를 마쳤는데 벌써 충치가 있단다. 수면 마취를 하고 고쳐야 한다는데 조금은 걱정이 된다.

Posted by Sho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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