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5, 2008

누가 철부지 울 엄마 좀 말려줘요!



우헤헷, 울 엄마 신이 났어요. 애가 둘이면 뭐하고, 나이가 서른을 넘었으면 뭐 하냐구요. 울 엄마의 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
뛰어라, 울 엄마! 날아라, 울 엄마!

엄마의 생각: '3년 후에는 울 아가들이랑 같이 뛰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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