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04, 2008

피아노를 좋아하는 울 아가들



누나가 피아노 치니 세준이도 따라와서 띵땡똥~

피아노를 쳐가며 말도안돼는 노래를 즉흥적으로 만들어 불러대는 울 딸


이 사진들을 보니 앞으로 돈 엄청 깨지겠다는 걱정이 드네요. 사교육비가 워낙이 비싸 음악, 미술, 운동등 아가들에게 들어갈 돈들 마련하려면 이 엄마, 아빠 허리가 굽겠어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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