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04, 2008

퀘백에서 혼자 크루즈 타고...치사 뽕!!!


6.25 참전 동지들을 위한 행사가 있어 퀘백에 갔다 온 울 남편. 근데 배에서 나오는 음식이 형편 없었다며 나를 위로했지만 믿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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