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04, 2008

그리 좋나...





세상에 우영이 오빠 옆에 찰싹 달라붙어 한참동안이나 같이 놀던 세린이. 뭐가 그리 재밌는지 끊이지 않고 깔깔깔 자지러지듯 웃으며 너무나 즐거워하는 세린이의 모습을 보며 나중에 울 세린이를 항상 즐겁게 웃을수 있게 해 줄 수있는 남자에게 세린이를 보내야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다.
엄만 네가 항상 웃을 수 있고 행복하기만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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