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많은 울 아들, 내려달라고 찡찡찡....우는 것도 귀여워~
울 세린, 웃는 저 매력은 정말 와우~
계단도 척척. 놀이터의 왕자로 불러다오~
자...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
울 아가들 데리고 한인회 주최 광복절 체육대회 가서 잘 얻어먹고, 세린이 사생대회 그림은 출품도 못하고 그냥 들고 나오고( 물어봤지요...가망 없으면 울 딸이 정성들여 그린 그림, 집에다 붙여 놓겠다고...그림을 보더니 그냥 가져가라 하셔서...하긴 니들이 예술을 알아? 세린이를 7,8살 언니 오빠와 경쟁을 붙인 내가 문젠가?)..옆에 있는 놀이터에서 신나게 또 놀고...햇빛에 신나게 그을려 온가족 다 벌게져 집에서 뻗었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