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22, 2008

요가 배우는 코너에서


la fete des enfants 은 여러나라 각 음식들도 팔고, 아이들을 위해 여러 행사와 쇼등을 보여주는 그런 축제랍니다. 이곳은 아이들에게 요가를 가르쳐 주는 코너라 세린이도 한번 해보라고 밀어넣어 봤는데 재미있어하며 잘 따라하네요.



도시 공주 세린이는 풀 밭에 그냥 뒹그는 것이 싫은지 손수건을 엉덩이 밑에...
놀이터의 모래도 싫어하더라고요...절대 그리 키우지 않았는데...반면 울 세준이는 모래에 얼굴 박아가며 흙을 좋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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