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03, 2008

앙그리뇽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아가 옆에 계시던 아버님은 사진 많이 찍히셨는데, 어머니 사진은 이게 다네?




오리엔탈 부페서 밥먹고, 근처 쇼핑몰에 왔어요. 분수보며 아가들이 너무 좋아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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