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18, 2008

누나의 마음을 네가 알리요? 크~




동생 먹이며 너무나 흐믓해 하는 착한 누나 세린이...
세준이 너 커서 누나 보디가드 잘 해야한다!!!
동생이 예쁜다는 세린이 참 착하네요. 요즘은 지들끼리 일찍 일어나 조용히 안방 문 닫고 나가 둘이 놀더라고요...흐흐흐 다 키웠죠. 좋은 신랑, 신부감 있음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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