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09, 2008

미란이모 생일잔치- Vieux-Port Sunday Brunch


정작 주인공이신 이모님께선 울 아가들 보시는라 정신이 없으셨답니다. 이모덕에 맛난거 먹고..아이 좋아~실은 퀸엘리자베스호텔 브런치 가려 했었는데, 그만 파업중이라...이곳으로.


세린이의 미모 작렬~다 큰 처녀같네요.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