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18, 2008

열녀의 비빔밥,



울 남편께서 비빕밥이 드시고 쟙다하여, 마눌이 준비한 비빕밥 재료들...아, 여기에 남편 오기전 바로 만든 고기 꾸미가 빠졌네요. 고추장도 마른 새우 넣고 볶았답니다. 정성을 다 하여 만든 밥, 남편한테 사랑받겠죠?
아, 이날 울 딸을 위해선 치킨 테리야끼를 만들었었답니다.

1 comment: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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