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02, 2008

팥넣은 쫀득쫀득 찹쌀떡이요...



처음이라 그닥 기대는 안 했는데, 울 아가들이 넘넘 좋아하더라니까요.
팥이 골고루 섞여있어 달콤하니 쫀득하니...더우기 세린이랑 같이 반죽을 만들었는데, 요즘은 맨날 케잌 만들자 떡 만들자 하며 졸라대네요. 요리가 재미있나봐요.

2 comments:

Anonymous said...

Well, all I can say is. Im hungry.

Anonymous said...

Thanks to the owner of this blog. Ive enjoyed reading this 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