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09, 2008

꾀돌이 세준이






요즘 우리 세준이가 말끼를 많이 알아듯는듯 하다.
사진찍자 하면 가서 폼잡고, 엄마가 셔터를 눌르기 무섭게 와서 찍힌 자신의 사진모습 확인하며, 자기라고 손짓도 하고...우스운 녀석.
침도 좀 덜 흘리고, 이빨은 엄청 많이 나 버리고...하루가 다르게 쑤욱쑥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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