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8, 2008

울 아가들 요즘 서로 잘 챙겨주며 논답니다.


승진이가 한국 서 사온 일제 실로폰 실로 울 아가들 참 좋아한답니다.
어제는 남편도 혼자 두두려 가며 잘~놀던걸요.


세린이가 병원놀이를 좋아한답니다.
토끼인형 약도 주고 진찰도 해주면서요...

세준이는 그저 빵빵이 최고지요. 끌고 다니는 것도 아주 좋아한답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