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18, 2008

데이케어 가기전의 아침


위에 있는 색연필 꺼내 달라고 찡찡~대롱대롱 매달려 있네요.



엎드려 잔 울 딸, 얼굴이 띵띵 부셨네~바바바 삼촌(승진)이 한국서 사온 실로폰 연주로 아침부터 시끌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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