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10, 2008

올드 몬트리올을 떠나며


돌아다니는 내내 잠만 쿨쿨 잔 세준이, 그토록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못 먹고...사진도 못 찍고.

세린이도 피곤한 가봐요. 눈이 풀렸네~

집에 가기전 마지막으로 폼 한번 더 잡아주시고~

1 comment:

Anonymous said...

Kanami sang imo blog. Daw spaghet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