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02, 2008

집 뒤에 크루즈가? 편도가 2불50...



남편이랑 저는 눈을 의심했다니까요...우후훗...우리끼리 그냥 지나가는 말로 넌스(엄마 사는 곳)과 버단(우리 사는 곳) 사이에 다리가 생기던 왕복하는 배가 생기면 좋으련만 했는데...어느날 진짜 배가 떠버렸네요. 한 5분 태워주나...편도는 $2.50에 아가들은 공짜! 나중에 한번 타보려고요...

1 comment:

Anonymous said...

Thanks to the owner of this blog. Ive enjoyed reading this 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