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집에 겸아언니(노아랑 로리), 혜진(데니엘), 지민(즈츤이와 남편'치엔민(?))이 모두 놀러 왔다. 점심엔 겸아언니가 해 준 쟁반국수랑 혜진이가 만든 군만두를 야금야금 맛나게 해치웠고, 저녁은 치엔민(대만 분인데, 대만 남자들은 집에서 요리를 많이 즐겨 한다하네요)이 만들어준 감탄스런 5가지의 요리를 맛보았다. 보통 여자들이 밥한다고 부엌에 들어가면 반찬 두세게 하면 끽인데, 우리의 멋진 치엔민은 간단히 다섯가지 요리를...요리 잘하는 치엔민도 부럽고, 그의 아내 지민이도 부럽고...한때 레스토랑을 열고 잡다했던 사람답게 맛도 참으로 좋았던...다른 분들은 그냥 눈으로만 즐감하시길~
돼지고기 요리~이름은 전혀...감도 안 잡힘
이거는 이름 알지롱...탕~슉, 지난번 탕수육 집에서 하다 완전 망친 경험이 있어 옆에서 유심히 지켜봤지요. 역시 튀김은 튀김옷과 튀길 때의 온도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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