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03, 2008

이리보니 울 아가들 부쩍 컸네요.


세린이한테는 아직 커서 방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자전거가 이제는 세린이 몸에 딱 맞네요.
아직 힘이 좀 부쳐 패달은 잘 못 돌리지만 조금은 앞으로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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