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07, 2008

애들 머리 깎았어요...


촌년 필 팍팍~그래도 넘넘 귀여운 울 딸.
요즘 말을 잘 안들을 때가 있어 속상하지만 그래도 예뻐서 기절하겠는걸~
최근 업그레이드 된 미스 캐나다 2탄을 어른들께 보여드리면 다들 울 딸의 애교에 껌뻑!



잘 놀다가도 여튼 조용하면 그건 완전 경고 사인.
아니나 다를까 아침부터 서로 디비디 머신 위에 올라간다고 하다, 세린이가 세준이를 밀쳐내 울 아들을 라디에이터에 머리 꽁야 하고 파랗게 멍들고...세린이 엄마 아빠한테 돌아가며 혼나고...
매일 매일이 전쟁이고 사랑이고 평화이고...또 그게 인생이고~
여튼 아이들과 엄마 아빠의 레슬링은 오늘도 계속된답니다.

1 comment:

Anonymous said...

If im in the situation of the owner of this blog. I dont know how to post this kind of topic. he has a nice i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