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07, 2008

세준이가 누나 단어 카드를 들고 왔네요.


음, 뭘 집어 왔나? 물고기네...
갑자기 저 사진을 보니 세준이 태몽이 생각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세린이는 커다란 뱀이 동굴같은데서 나를 막 쫓아 오는 태몽을 꿨고,
세준이는 커다란 잉어들이 강가에서 헤엄치던...
뭐...태몽같은거 그리 딱히 신경 안쓰지만, 생전 동물 꿈 같은거 안 꾸다,
임신만 하면 꾼다는거...그게 더 신기한거 같아요.
그저 건강들만 하거라. 맘도 몸도~사랑하는 내 강아지들...

1 comment: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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