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5, 2008

엄마 생신이었답니다.


엄마 생신이라 친척들(어른들만...애들까지하면 인원수가 넘 많아서...몇년전 부터 어른 생일 모임에서 애들은 짤라버렸답니다.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과 우리의 TD윤 아줌마랑 아찌, 브로사드 아줌마랑 아찌까지해서 기린에서 부페 먹었답니다. 이날 이후로 왜 이리 밥 먹는 약속이 많이 잡혔는지 살이 4일동안 2키로가 쪄버렸답니다. 여튼 아빠만 오면 살이 슬금슬금 공격해 들어오는데...입은 달고..정말 큰 일이랍니다.

우리 세준이랑 저랑 피부색이 너무 비교되네요. 울 아들은 분칠 한 듯 뽀오야니 너무 예쁘네요.






Mother's Day 와 겹쳐버린 엄마 생일, 다른 날보다 좀 더 비싸게 받아서 그랬는지 이 날 음식들이 아주 맛났답니다.

1 comment: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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