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1, 2008

용감무쌍 울 딸, 장하다!!!



외할베네 집 옆의 놀이터에 놀러왔어요. 새로 지은거라 역시 깨끗하고 놀이터 바닥이 우레탄으로 만들어져 푹신푹신~처음엔 어찌나 신기하던지...
처음엔 무서워서 발을 올릴 생각도 잘 못하던 울 딸, 한 언니가 씩씩하게 암벽 타는걸 보더니 용기가 생겼는지 따라하더라고요. 다 올라가서는 자신이 생각해도 대견했는지 아주 신이나 했답니다. 예~

1 comment:

Anonymous said...

If im in the situation of the owner of this blog. I dont know how to post this kind of topic. he has a nice i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