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6, 2008

예쁘게 화장해요~




요즘 부쩍 외모에 신경(?)쓰시는 울 딸, 어디 남자친구라도 생겼나?
세린이가 피넛버터를 너무 좋아해서, 거의 퍼 먹다시피 하니까 옆에 계시던 우리의 TD윤 아줌마, "세린아, 그렇게 많이 먹으면 뚱뚱해져서 미스 캐나다 못나가!" 하니까 들고 있던 숟가락을 놓았다 하더라고요. 그 조그만 머리에 뭐가 들어있길래 먹는 거 앞에서 그리 나약한 모습을...정말 웃음만 나온답니다.

1 comment:

Anonymous said...

Whoever owns this blog, I would like to say that he has a great idea of choosing a 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