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1, 2008

어설픈 신도의 기도

2008년 5월 21일 비

역시 이런날은 김치전이...저는 집에있던 신(정말 무지하게 신~)김치랑 새우랑 양파랑 넣고 부쳐봤답니다. 찹쌀가루를 넣어서인지 씹히는 맛이 괜찮네요.


주님만이 사람과 그가 한일을 판단하십니다. 믿는 자들은 아무것도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에게는 판단할 권리나 특권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 이리 편하지 않겠습니까? 걱정할 필요도, 미워할 필요도, 판단할 필요도...그저 모든 이들을 사랑하면 내가 편해지는데, 어찌보면 참 쉬운거 아닐까요?
생각이 많았던 지난 며칠들...답을 찾고나니 괜한 맘고생, 시간 낭비가 그리 아까울수가 없었습니다. 사랑으로 덮으세요. 우리에겐 미워할 권한이 없습니다, 사랑밖엔...나머지는 다 맡기세요, 하나님께.

1 comment: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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