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5, 2008

집 뒤에 공원에 꽃들이 만발을 했어요.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늘은 온 가족이 집 뒤에 있는 공원과 놀이터에서 놀았답니다.
꽃들은 만개하고 날씨는 화창하고, 정말로 신이나는(어쩜 애들보다 엄마가 더~) 하루였답니다.
강물에서 노는 오리들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를 보며, 맑은 봄 바람을 맞는 아이들에게 이 보다 더 좋은 산 교육이 있을까 싶더라고요.
나중에는 샌드위치나 김밥이라도 말아와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났더랍니다.
날씨도 좋은데 다들 한번 가족 나들이 꼭 나가보셔요, 강추!!!



1 comment: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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